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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6.25 참전병 추모 동상




HoratioI am deadthou livest; report me and my cause aright to the unsatisfied.

호라시오, 난 죽었고 넌 살았다. 만족하지 못하는 자들에게 나의 죽음과 대의를 알려라.







브렉시트에 대한 짧은 뉴스

모건 스탠리와 크레딧 스위스가 브렉시트로 영국에 경제침체가 다가올 것이란 전망을 3개월만에 공식적으로 철회했다고 해요.

“정치 안정화로 인해 시장이 브렉시트의 영향을 잘 느끼지 못했고 지표들이 회복세로 돌아섰다”
“예상했던 경기침체는 오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투표 이전에 비해 성장세는 둔화할 것이다”


이번 브렉시트는 헨리 8세의 브렉시트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존 메이스필드 - 바다를 향한 그리움.


나는 다시 바다로 나가야만 하리, 고독한 바다와 하늘로
내가 바라는건, 단지 큰 배와 그 배를 인도해 줄 별 하나.
생동하는 키와 바람의 노래와 하얀 돛의 펄럭임뿐,
그리고 바다 표면의 잿빛 안개와 동 터오는 잿빛 새벽뿐.

나는 다시 바다로 나가야만 하리, 
왜냐하면 조수가 날 부르는 소리는 도저히 저항할수 없는 야성의 부름이자 명백한 부름이기에

내가 바라는건, 다만 흰 구름 날아다니는 바람 부는 날씨뿐,
그리고 부서지는 파도의 포발과 갈매기 울음소리뿐.

나는 다시 바다로 나가야만 하리, 떠도는 집시의 삶으로,
갈매기의 길, 고래의 길을 따라 바람이 칼날처럼 매서운 곳으로,

내가 바라는건, 선원들의 즐거운 이야기뿐.
기나긴 당직후 찾아오는 고요한 잠과 달콤한 꿈 뿐.

앤 불린과 장희빈의 공통점은..

심심하면 리부트 되서 드라마에 등장하고

스타 여배우를 만드는 등용문이란 점이에요.



물론 왕의 사랑을 받다 왕에게 목숨을 잃는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고
 당대엔 요녀라 불렸던 점도 비슷하죠

캐나다 독자의 팬아트


캐나다 독자가 보내준 듀베르 팬아트에요 : ]

베리 도기쉬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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